대사를 마음대로 넣어보세요.






말풍선에 어울릴듯한 대사를 넣어보세요.
최고의 대사에는 상품이... 있을지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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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azyMonk


가을밤






가을밤은 왠지 안타까운 느낌이 든다.

에..

식욕이 땡기는 것을 안간힘을 써 뿌리치기 떄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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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입니다.





아직 옷정리도 제대로 멋했는데...  완연한 가을날씨.
으..............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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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머리카락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과 함께 그리던 그림.
아.. 샴푸값도 만만치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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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에요..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부산도 다녀오고 매미의 쓴맛도 보고 돌아왔습니다.
하하.. 다시 열심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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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가다






요즘따라 왜리리 강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맴도는 것인지.
가고싶다. 강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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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way






푸른 별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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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꿀땐 언제나 칼라로 꾼다.
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흑백으로 꿈을 꾼다는 것을 알고 그게 얼마나 이상하던지.
세상을 칼라로 보면서 왜 꿈은 흑백으로 꿀까.. 납득되지 않았다.
아직도 납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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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습니다.





저도 취직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수준보다 직장에 가깝습니다. 투자하는 시간도, 돈도.
만화를 제대로 그릴 수 있을까 걱정했고 실제로 피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몇배로 그리고 오늘도 회식마치고 와서도 그리는 자신을 보고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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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소녀가  ...
소녀를 위해 ...
소녀에게 ...
소녀를 ...
소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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