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를 마음대로 넣어보세요.






말풍선에 어울릴듯한 대사를 넣어보세요.
최고의 대사에는 상품이... 있을지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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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azyMonk


가을입니다.





아직 옷정리도 제대로 멋했는데...  완연한 가을날씨.
으..............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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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에요..






그동안 격조했습니다.
부산도 다녀오고 매미의 쓴맛도 보고 돌아왔습니다.
하하.. 다시 열심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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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azyMonk







꿈을 꿀땐 언제나 칼라로 꾼다.
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흑백으로 꿈을 꾼다는 것을 알고 그게 얼마나 이상하던지.
세상을 칼라로 보면서 왜 꿈은 흑백으로 꿀까.. 납득되지 않았다.
아직도 납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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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azyMonk


취직했습니다.





저도 취직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수준보다 직장에 가깝습니다. 투자하는 시간도, 돈도.
만화를 제대로 그릴 수 있을까 걱정했고 실제로 피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몇배로 그리고 오늘도 회식마치고 와서도 그리는 자신을 보고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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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쿨럭






힘난다...아싸..쿨럭...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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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밥맛이.. 밥맛이 없다!!  살다살다 이런 일이..!!
대신 생맥주는 마시고싶다.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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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바하는 곳에서






요즘 알바하는데서 애들에게 주로 그려주는 그림체.
내가 이런 그림을 그리다니 미칠것같지만 덕분에 나름대로 편한 알바생활을 한다는 것은 좋다.

..  하지만 요즘 알바생활이 더 힘들어진다.
     역시 일의 대상과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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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사다가






바나나를 사다가 문뜩 떠오른 그림 이미지.
그 경로는 이러하다.

바나나 - 과일 - 사과 - 스피노자 - 지구종말 - 외계인의 침략 - 생각하기가 귀찮아짐.

그 결과 흠.. 뭔소린지 모르는 나른한 그림이 완성됬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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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구청에서 운영하는 복지관 초등부 강사일을 하게되었다.
초등학생들 가르치는건 처음인데.. 흠...
이 어려움은 나중에 일기에 토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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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az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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