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가을밤은 왠지 안타까운 느낌이 든다.

에..

식욕이 땡기는 것을 안간힘을 써 뿌리치기 떄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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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머리카락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과 함께 그리던 그림.
아.. 샴푸값도 만만치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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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로 가다






요즘따라 왜리리 강의 이미지가 머릿속에서 맴도는 것인지.
가고싶다. 강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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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way






푸른 별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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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소녀가  ...
소녀를 위해 ...
소녀에게 ...
소녀를 ...
소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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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익!!!






이따금, 아니 꽤 자주 훨훨 날라다니고 싶다.  그런데 고소공포증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좋은것도 할만해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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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산다는 것.  
뭣때문에, 왜 이렇게, 어쩌다가..

다 필요없다.

잊으면 안된다.  나는
즐기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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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더워도.. 짜증나도.. 하는 일이 잘 안돼도..
미소를 잃지맙시다. 후후후후후후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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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홈페이지에 올린것을..





뒤통수 http://www.ditongsu.com/ 에 올린 그림을 함 올려봤습니다. 광고도 할겸..ㅎㅎㅎㅎㅎㅎ
현재 뒤통수에서 타롯카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번째, '여왕'카드의 포토샵 버전이군요.  그럴듯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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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돌아보면 마토가 있을지도 모른다.
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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