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흑백






오랜만의 흑백입니다.  
옛날엔 흑백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유치찬란한 색체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수상한 색깔의 일러스트를 많이 그렸습니다.
흑백도 좋군요.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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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창공을 나는 저 새를 보라.. 보기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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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떴다.





음..원래 칼라분류에 넣으려했지만 한가지 색상에 명도만 바꾼 것이라 흑백으로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류의 그림이지만 칼라로 취급된 것도 많지요.. 귀찮아서 정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왠지 달을 보며 맥주한잔 하고픈 맘에 그려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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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아래 근육맨의 휴식





잠자는 근육근육..
아놀드 타입은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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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가 두드러진 걸.





요즘 '우주해적 코브라'를 보다보니 이런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네요.
빵빵하고 섹쉬하과 왠지 미국만화같은 것이..
이런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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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





마녀.. 옛날부터 내가 좋아하는 그림 소재이고 만화 소재
어찌 그리 어감부터 맘에 드는지..
집에서 플라즈마 볼로 분위기 잡으면서
웃음소리 흉내내는 것이 고작이지만..
요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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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을 보고





반칙왕 넘 재미있어요.
송강호씨 너무 멋져요.
요즘 일본에도 팬이 많다던데,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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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내가 정말 싫어하는 그림이다.
그래도 반성의 의미에서 올린다.
아..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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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





연인들을 다 그리고
당시 난 참 심심했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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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옛날 어느 작업실의
평범한 새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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