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합주. 이제 공연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어떻게하지.. 걱정만 하고있다. 젠장!
늘 걱정만 하며 앉아있는게 문제다. 난사람과 모자란 사람의 차이점이 바로 그것이 아닌가.. 걱정만 하지말고, 바라지만 말고 피곤하고 힘들어도 뭔가를 해내는 것. 어떻게든 해보는 것이 난사람이다.
갖은 핑계는 집어치우고 열심히 해보자.
Posted by Craz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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